수리한 날부터 90일 아닌가요?
지역의 공식 시작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부산 사례에서도 단순 수리일 기준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서울은 누수량 반영 고지서 최초 수령일, 부산은 누수 사실을 통보받거나 안 날부터의 90일 기준을 확인합니다.
누수감면 신청기한은 “언제부터 세는가”가 핵심입니다. 발견·통보·고지서 최초 수령·수리 날짜를 각각 기록하고 관할 기관에 정확한 시작점을 확인하세요.
| 날짜 | 남길 자료 |
|---|---|
| 누수 발견일 | 발견 메모·사진·계량기 기록 |
| 누수 통보일 | 기관 안내·연락 기록 |
| 최초 관련 고지 수령일 | 고지서·전자고지 수신 기록 |
| 점검·수리일 | 업체 작업내역·영수증 |
| 신청·보완일 | 공식 접수번호·제출자료 목록 |
서울 안내는 누수량이 반영된 고지서를 최초로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를 설명합니다. 부산 안내는 누수 사실을 통보받거나 안 날부터 90일 이내를 설명합니다. 부산은 감면 적용 기간도 최대 6개월 이내로 제한한다고 안내합니다.
신청기한과 감면 적용 기간은 서로 다릅니다. 여러 고지서가 관련됐다면 첫 수령일을 누락하지 마세요. 이 페이지의 사례를 다른 지역 기한으로 옮겨 쓰지 않습니다.
관할 기관에 날짜와 자료를 설명하고 실제 적용 기준, 제출·보완 방법, 기한 경과 때 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온라인 장애나 서류 부족이 자동 연장 사유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류 체크리스트는 준비 상태를 정리할 뿐 접수일을 기록해 주지 않습니다. 실제 신청은 공식 채널에서 진행하고 접수 결과를 보관하세요. 반려됐다면 반려 사유 확인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합니다.
세 날짜가 다르면 본인에게 유리한 날짜를 임의로 선택하지 말고 해당 지역에서 정한 시작점을 확인합니다. 관련 자료는 원래 날짜대로 남깁니다.
감면 적용기간의 최대 개월수와 신청할 수 있는 남은 일수는 다른 개념입니다. 기한 문의와 조정 대상 고지 문의를 구분하세요.
지역의 공식 시작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부산 사례에서도 단순 수리일 기준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기한 계산과 접수 처리는 공식 기관에 확인하세요. 자동 연장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자료 확인 기준 2026-10-13 · 지역 정책은 해당 지역에 한정합니다. 일반 점검표·예시는 편집부가 정리한 보조자료입니다.
편집·정리: 수도생활 안내 · 발행 · 내용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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